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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랄아바드주의 게스트하우스

남부에서는 게스트하우스가 기본 형태입니다. 이 주에 45곳이 있고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구간입니다. 1박 중간값이 2 000 키르기스 솜(KGS) 정도이고 아래쪽은 800부터입니다. 집주인 집의 방, 집에서 만든 식사, 교통 도움이 있습니다. 주 안의 지역에는 호텔이 거의 없어서 선택은 게스트하우스 사이에서 하게 됩니다.

정확히 어디인가

물량의 절반 이상이 아르키트에 있습니다. 23곳입니다. 사리첼렉 생물권 보전지역 입구의 마을이고 호수를 보러 갑니다. 카자르만은 9곳으로, 잘랄아바드와 나린 사이 카라케체 고개를 넘는 길의 기착지입니다. 호두 숲과 폭포가 있는 아르슬란보브는 외국인 여행자가 가장 많이 가는 곳입니다. 잘랄아바드(마나스) 시내에는 게스트하우스가 세 곳이고, 거기는 오히려 호텔이 있습니다. 그 밖에 케르벤, 수자크, 바자르코르곤, 샤말디사이에도 숙소가 있습니다.

보통 무엇이 포함되나

방 하나 또는 집 한 채, 조식, 그리고 현지 음식으로 차린 저녁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집주인이 큰길에서의 이동, 말, 호수나 호두 숲 가이드를 잡아 줍니다. 온수가 모든 곳에 있지는 않고 산간 마을의 인터넷은 약합니다. 이 지역의 기본 사정이고 특정 집의 결함이 아닙니다.

예약 전에 물어볼 것

가는 방법입니다. 아르키트와 아르슬란보브로 가는 정기 교통은 드물어 대개 차를 잡거나 집주인에게 이동을 부탁합니다. 식사가 포함인지와 하루 몇 번인지도 확인하세요. 여름이 아닌 때에 간다면 난방이 있는지, 그리고 방에 자리가 몇 개인지도 물어보세요. 남부에서는 방 전체가 아니라 침대 단위로 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과 결제

중개인 없이 집주인에게 직접 예약하고, ‘집 보기 수수료’도 없습니다. 일부 집은 예약이 바로 확정되고, 나머지는 집주인이 날짜를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예약금은 Meiman이 체크인까지 보관하다가 그 뒤에 집주인에게 전달하며, 잔금은 현장에서 냅니다. 결제는 QR 코드나 카드로 합니다. 7~8월 아르키트와 아르슬란보브는 일찍 예약하세요.